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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포럼, 4.13 총선 다음날 ‘평가 토론회’ 개최 | ‘4.13총선에 나타난 민심과 향후 정국 전망’

사단법인『다른백년』창립준비모임에서는 4월 14일(목) 오후 2시 ~ 6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백년포럼 특별기획 「4.13총선에 나타난 민심과 향후 정국 전망」”을 개최합니다.

이번 총선은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여야가 각기 새로운 정치세력으로 해체·재편되는 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여권에서는 당내 주류와 비주류 간의 갈등이 표면화되면서 전통적 지지층의 반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야권에서는 제3 정당의 등장과 더불어 지역주의가 노골화되고 있는 가운데 야권 내부의 헤게모니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선거구에서 여야가 박빙의 대결이 펼쳐지고 있어, 우리 국민들이 과연 어떠한 판단을 내릴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는 금번 총선이 단순히 내년 대선을 전망하는 정도에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 우리나라의 새로운 정치의 장, ‘포스트 87년 체제’를 가늠하게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한국사회가 가야할 미래 100년의 진로를 모색하는 담론기획그룹인 사단법인『다른백년』창립준비모임은 금번 총선의 결과에서 나타나는 민심의 향배와 향후 정치구도를 전망하기 위하여 4.13 총선 바로 다음날인 4월 14일(목)에 특별포럼을 갖습니다.

다른백년의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의 기조발제로 시작하는 이번 특별포럼은 1, 2부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제1부는 “4.13총선에서 드러난 민심”이란 주제로 경향신문 이대근 논설주간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형준 명지대 교수, 박상훈 정치발전소 학교장, 서복경 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연구교수,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이 패널로 참여합니다.

제2부는 “4.13총선 이후 정국 전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최태욱 교수가 사회를 보며 강원택 서울대 교수, 박성민 정치컨설팅 민 대표,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본부장이 패널로 참여합니다.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문의 : next100years@outlook.com(다른백년 사무처))


○ 일시 : 2016. 4. 14.(목) 오후 2시 ~ 6시
○ 장소 :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 주최 : 사단법인 다른백년 창립준비모임
○ 주관 : 백년포럼 기획위원회

 

보도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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