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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이제 다시 시작이다!” 茶山연구소 첫 ‘필진과의 대화’ | 다산연구소

다산(茶山)정약용 선생의 위민철학을 cialisfrance24.com 실천하는

대중적 학술모임인 다산연구소가 ‘필진과의 대화’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다산사상의 지평을 넓힌다.

“대한민국, 이제 다시 시작이다!”의 주제로

오는 21일 오후 7시 서울 서소문 소재 월드컬처오픈 W스테이지에서 열리는’필진과의 대화’는

다산연구소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인

‘풀어쓰는 다산이야기’, ‘다산포럼’, ‘실학산책’ 필진이 참여하는 첫 프로그램이다.

첫 프로그램에는 언론인 김정남 전 평화신문 편집국장과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가 첫 이야기꾼으로 참석한다.

또 김태희 다산연구소장이 진행을 맡아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언론인 김정남은 노무현정부 대통령비서실 교문사회수석비서관을 역임하고

민주일보 논설위원과 평화신문 편집국장을 지냈다.

‘진실 광장에서다(창작과비평사 2005)’ ‘인물로 보는 한국민주화운동사ⅠⅡ(두레 2016)’ 등을 출간했다.

김동춘 교수는 진실화해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다른백년연구원’ 원장과 성공회대 사회과학부에서 사회학을 강의하고 있다.

‘전쟁과 사회(돌베게)’ ‘1997년 이후 한국사회의 성찰(길)’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이야기 진행을 맡은 김태희 다산연구소장은

‘다산 조선의 새길을 열다(공저 2011)’ ‘정조의 통합정치에 관한 연구(2012)’등

다산과 정조 관련 다수의 연구서를 발간했다.

이번 필진과의 대화는 50명 선착순이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참가신청은 ‘다산톡톡(talk talk)’으로 하면 되고

문의는 전화 02-545-1693으로 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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