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언론기고

전체 언론기고 칼럼 목록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6-02-28 08:04
조회
756

전체 언론기고 칼럼 목록 (1988~2016)


1988년
제도적 학문에 대한 집단적 문제제기, 월간중앙, 제153권, 1988.10

1989년
민족-반민족 구도에서 좌-우익 대결로, 월간중앙, 제163권, 1989.8

1990년
“「인혁당」사건과 60년대의 정신사”, 월간중앙, 제176권, 1990.9
“분단사 극복의 과제와 시련”, 월간중앙, 제179권, 1990.12
“현대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서평)”, 월간중앙, 1990.7

1993년
“오늘의 현대사를 바라본다 : 4.19 이후의 교원노조”, 대학신문, 1993
“오늘의 현대사를 바라본다 : 제2공화국하의 통일운동”, 대학신문, 1993
“오늘의 현대사를 바라본다 : 제3공화국의 노동운동”, 대학신문, 1993

1994년
“학술논단 : 한국에서 알튀세르 수용의 문제점”, 한양대학교 대학원 신문, 1994
“20세기 학술쟁점과 그 전망 : 사회인식론과 구조주의”, 중대신문, 중앙대학교 학보사, 1994
“전환기 사무직 노동운동의 진로“, 국민은행노보, 국민은행노동조합, 1994
“글로벌화와 한국사회 : 한국사회성격론 재론”, 대학신문, 1994
“[산별노조론(미래사,1993)](서평)”, 한겨레, 1994

1995년
“해방 50주년 학술계의 재논의 : 남북한 이질화”, 고대신문, 고려대학교 학보사, 1995
“입시열기와 노동자”, 주간노동자신문, 1995.
“노동조합과 시민사회”, 주간노동자신문, 1995.
“노동자와 민족주의”, 주간노동자신문, 1995.
“탈냉전후 민족주의 : 반문명적 인종우월주의는 위험”, 시사저널, 1995
“박원순, 『역사를 바로 세워야 민족이 산다』 서평”, 한겨레, 1995.10.

1996년
“국가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세계화 시대에 국산품 애용론이 설득력을 가질 수 있는가?”, 1996.
“유학열과 한국 교육”, 1996.8.
“국제노동운동사학회 학술발표회를 다녀와서”, 역사문제연구소 회보, 32호, 1996.11
“내가 본 한겨레신문”, 한겨레, 1996.

1997년
“잠시 살펴본 미국에서의 한국연구”, 역사문제연구소 회보, 35호, 1997.4.30
“무엇을 읽을 것인가”, 한겨레신문, 1997.3.11
“무차별 유학, 국가적 낭비”, 중앙일보, 1997.4.11
“[한국의 사회운동과 정치변동](서평)”, 교수신문, 1997.4.28
“민주화 10년과 15대 대선”, 매일노동뉴스, 1997.12.20

1998년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한겨레신문, 1998.1.1
“노동조합과 시민운동”, 매일노동뉴스, 1998.5.26
“노동운동은 얼마나 발전했는가”, 매일노동뉴스, 1998.6.30
“박준규씨의 경우” 매일노동뉴스, 1998.7.26
“조선일보와 김창룡”, 한겨레21, 1998.11.5
“세계평화박물관 학회에 다녀와서 - 역사교육의 중요성 재확인”, 한국대학신문, 1998.11
“학벌주의를 넘어서”, 성공회대학교 교지, 1998.12
“김종필의 사대외교”, 한겨레21, 1998.12.5
“IMF 1년, ‘20대 80의 사회가 오고 있다”, 연세대학교 대학학원 신문, 1998.12.10
“서평 : 전지구적 자본주의에 눈뜨기”, 출판저널, 248호, 1998.12
“노조활동의 새로운 전형 만들어야”, 금속노보, 1998.12.11

1999년
“학교가 무너지고 있다”, 한겨레21, 1999.1.6
“밖에서 본 시민운동”, 중앙일보, 1999.1.1
“참고서를 교과서로 여기는 지적 허약성”, 교수신문, 1999.1.4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건치,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협의회, 1999.1.5
“세계 평화박물관 학회에 다녀와서”, 역사문제연구소 회보, 1999.1

2000년
문제는 지역주의다, 신동아, 제486권, 2000.3

2001년
과거를 부인하면 미래는 없다, 한겨레21, 제340권, 2001.1.4
[여론마당]김동춘/'패자들 전쟁'으로 몰지말라, 동아일보, 2001.4.22

2002년
'노리개' 감이 된 나라의 지도자들[ 기고]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부시 '악의 축' 발언, 오마이뉴스, 2002.2.12

2003년
"미국, 사상 가장 추악한 침략 전쟁 시작하다" [진단] 성공회대 김동춘 교수, 오마이뉴스, 2003.3.20

2004년
17대 총선 어떻게 볼 것인가, 월간 말, 제215권, 2004.5
내가 20대 때 투표를 제대로 못했던 까닭 [주장] 성공회대 김동춘 교수의 제언, 오마이뉴스, 2004.4.14
진실규명 통해 정의 확립해야 사회해체 막는다, 신동아, 47권 10호(통권541호), 2004.10
[진보가 보는 보수의 진짜 속내] “되살아나는 색깔 망령, 이분법적 폭력이며 파시즘일 뿐”, 월간중앙, 제347권, 2004.10

2005년
교사 평가 논란을 보고서, 다산연구소, 2005.11.17

2006년
인도의 오리사와 한국의 판교, 한양주택, 다산연구소, 2006.02.02
IT 강국이어서 해고도 최첨단인가 - [기고-김동춘 성공회대 교수] 당신이 어느 날 '해고 통보' 문자 받는다면, 오마이뉴스, 2006.3.16
IT 강국의 기막힌 정리해고, 다산연구소, 2006.03.16
원초적 열망 혹은 외관의 노예?, 다산연구소, 2006.05.09

2010년
[시론] 4월에 부르는 노래, 한겨레, 2010.4.18
[창비주간논평] 노무현 당선 이후 2번째 다가온 개혁세력의 시험대, 프레시안, 2010.7.21
[리영희 선생 영전에…] 진정한 자유인과 함께한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경향신문, 2010.12.5
‘리영희의 전쟁-한반도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프레시안, 2010.12.7
[서평] 로스쿨 졸업생이여, 대한민국을 고발하라, 프레시안, 2010.12.10

2012년
[세상 읽기] 망나니의 칼, 한겨레, 2012.1.16
[창비주간논평] 모두가 정치에 나서면 소는 누가 키우나?, 프레시안, 2012.1.18
고문·학살도 용서하는 하나님 위 ‘상 하나님’, 한겨레21, 제895호, 2012.1.30
[세상 읽기] ‘먹튀’ 론스타와 그 대리인들, 한겨레, 2012.2.7
전체주의 사회가 낳은 동정없는 괴물들 세상, 한겨레21, 제898호, 2012.2.20
[세상 읽기] 복지라고? 천만에 ‘공정’이다, 한겨레, 2012.3.5
[창비주간논평] 민주통합당, 역사의 죄인이 될 수도 있다, 2012.3.7
약탈을 위한 국가의 폭력, 한겨레21, 제901호, 2012.3.12
[세상 읽기] 메리토크라시, 한겨레, 2012.3.26
대한민국을 만든 불법사찰의 역사, 한겨레21, 제904호, 2012.4.2
[세상 읽기] 야권이 대선에서 승리하는 법, 한겨레, 2012.4.16
무자비한 시국치안 무성의한 민생치안, 한겨레21, 제907호, 2012.4.23
대학 연구소 제 위상 찾으려면…전임교수 확보하고 대학원 활성화해야, 한겨레, 2012.05.08
[세상 읽기] 사회적 재해를 치료해야 한다, 한겨레, 2012.5.8
[창비주간논평] 위기에 빠진 진보정당의 출구는, 프레시안, 2012.5.9
권력을 위한 탈법과 불법, 한겨레21, 제910호, 2012.5.14
[세상 읽기] 종북파·종미파를 넘어서, 한겨레, 2012.5.28
참전 군인의 전쟁 범죄 면죄부 준 백인우월주의, 한겨레21, 제913호, 2012.6.4
[세상 읽기] 비소유자에게도 살 권리를, 한겨레, 2012.6.18
판단 중지, 사고 중지 군인은 생각없는 기계?, 한겨레21, 제916호, 2012.6.22
[세상 읽기] 박근혜의 ‘화장발’, 한겨레, 2012.7.10
불법사찰, 용산참사…박근혜, 님의 침묵은?, 한겨레21, 제919호, 2012.7.16
[세상 읽기] ‘노동’ 없는 경제민주화 논의, 한겨레, 2012.7.30
기무사는 21세기 ‘군주’의 근위병, 한겨레21, 제922호, 2012.7.30
쌍용차의 '전쟁'이 말하는 것, 프레시안, 2012.8.2
독도 챙기는 대통령, 이 '조센징'은 아는가?, 프레시안 books, 2012.8.17
[세상 읽기] 피해자 의식을 넘어서 연대로, 한겨레, 2012.8.21
배고픈 청년들은 노동자들을 팼다, 한겨레21, 제925호, 2012.8.21
[세상 읽기] 외교는 국가 그 자체다, 한겨레, 2012.9.11
평화의 이름을 빌린 폭력의 반복, 한겨레21, 제928호, 2012.09.17
진실 묻힌 과거 인권침해 사건, 국가 상설기구서 다뤄야, 한겨레, 2012.9.19
조봉암, 드레퓌스 그리고 곽노현, 한겨레21, 제932호, 2012.10.19
[세상 읽기] 문재인 후보가 해야 할 일, 한겨레, 2012.10.23
[세상 읽기] 그들도 사는 세상을, 한겨레, 2012.11.12
‘인간도살장’의 세 가지 논리, 한겨레21, 제936호, 2012.11.19
김지하의 변신 혹은 변절, 한겨레, 2012.12.3
부끄러움 모르는 권력 공감할 줄 모르는 사회, 한겨레21, 제940호, 2012.12.14
[세상 읽기] 탕평의 시험대, 한겨레, 2012.12.24

2013년
[세상 읽기] 당신들의 헌법재판소장?, 한겨레, 2013.1.14
[세상 읽기] 죽음을 부르는 손해배상 청구, 한겨레, 2013.2.5
[세상 읽기] 국민 노릇 하기 힘든 나라, 한겨레, 2013.2.25
[세상 읽기] 학교는 치안의 대상이 아니다, 한겨레, 2013.3.18
[세상 읽기] 제주 4·3사건, 인정이 먼저다, 한겨레, 2013.4.8
[세상 읽기] 자살 유발 사회, 한겨레, 2013.4.29.
[세상 읽기] 5·18, ‘기억 차단’에서 ‘기억 조작’으로, 한겨레, 2013.5.20
[세상 읽기] ‘노동 중심’, 인간 중심의 아시아, 한겨레, 2013.6.10
[세상 읽기] 국정원은 왜 존재하는가, 한겨레, 2013.7.1
[세상 읽기] 군부의 귀환?, 한겨레, 2013.7.22
[세상 읽기] 2013년 8월, 도쿄와 서울, 한겨레, 2013.8.12
[세상 읽기] 아직 ‘내란음모’가 있는 나라, 한겨레, 2013.9.2
언어폭력과 폭력의 언어, 다산연구소, 2013.09.03
[세상 읽기] 박근혜표 ‘민생’론의 시험대, 한겨레, 2013.9.23
[세상 읽기] 고향은 돈으로 살 수 없다, 한겨레, 2013.10.14
21세기 판 ‘총독의 소리’, 다산연구소, 2013.10.15
[세상 읽기] 위장도급, 새 노예제의 풍경, 한겨레, 2013.11.4
[세상 읽기] 상식적 질문에 답을 하라, 한겨레, 2013.11.25
공부는 왜 하는가?, 다산연구소, 2013.12.03
[세상 읽기] 억지로 막으면 터진다, 한겨레, 2013.12.16

2014년
[세상 읽기] 국정원의 ‘국내 심리전’은 계속될 것이다, 한겨레, 2014.1.6
‘탈규제’, ‘민영화’라는 뒷북치기, 다산연구소, 2014.1.14
[세상 읽기] 두 과학자의 자살, 한겨레, 2014.1.27
[세상 읽기] 강기훈 무죄, 김기춘은 물러나야, 한겨레, 2014.2.17
진상 손님, 다산연구소, 2014.2.25
‘얼빠진’ 나라의 ‘얼빠진’ 대학들, 다산연구소, 2014.4.15
새 교육감들에게 거는 기대, 다산연구소, 2014.6.10
경찰은 왜 그랬을까?, 한겨레, 2014.6.10
절반의 노조, 절반의 민주주의, 한겨레, 2014.7.8
통치 불능의 징후는 완연한데, 다산연구소, 2014.7.29
누가 이들을 ‘괴물’로 만들었나?, 한겨레, 2014.8.5
또 다른 세월호, 김문기의 상지대 ‘탈환’, 한겨레, 2014.9.1
피케티 열풍과 ‘이론’의 빈곤, 다산연구소, 2014.9.23
텔레비전이 만들어낸 두 국민, 한겨레, 2014.10.1
그들의 ‘국가’ 안보, 한겨레, 2014.10.28
소인정치(小人政治)와 유속(流俗), 다산연구소, 2014.11.11
대학입시라는 덫, 한겨레, 2014.11.25
그래도 진보정당은 필요하다, 한겨레, 2014.12.23

2015년
‘겁 많은 자의 용기’를 넘어서, 다산연구소, 2015.1.6
[김동춘 칼럼] 조롱과 테러, 파리의 두 야만, 한겨레, 2015.1.20
[김동춘 칼럼] MB의 진짜 비용, 한겨레, 2015.2.17
구조맹(構造盲)에서 벗어나자, 다산연구소, 2015.2.24
[김동춘 칼럼] 편안해야 깊이 생각하고 멀리 본다, 한겨레, 2015.3.17
[김동춘 칼럼] 무상급식과 공교육, 한겨레, 2015.4.14
아시아 속의 한국, 다산연구소, 2015.4.14
[김동춘 칼럼] ‘사회적 사망’과 사회건강, 한겨레, 2015.5.12
[김동춘 칼럼] 각자도생, 한겨레, 2015.6.9
메르스 공포의 정치사회학, 다산연구소, 2015.6.9
[김동춘 칼럼] 성밖과 성안, 성위의 망루, 한겨레, 2015.7.7
[김동춘 칼럼] 삼성전자의 ‘통큰 결단’?, 한겨레, 2015.6.4
사회통합만이 살 길이다, 다산연구소, 2015.8.4
[김동춘 칼럼] ‘전쟁할 수 있는’ 일본, ‘전쟁 중’인 한국, 한겨레, 2015.9.1
[김동춘 칼럼] ‘세대 간 상생’이라는 신기루, 한겨레, 2015.9.30
통일을 잊자, 다산연구소, 2015.10.6
[김동춘 칼럼] 적대의 언어는 권력위기의 징후다, 한겨레, 2015.10.28
[김동춘 칼럼] ‘토벌작전’은 현재 진행형, 한겨레, 2015.11.25
사회적 상속, 다산연구소, 2015.12.1
[김동춘 칼럼] 해체된 사회 위의 껍데기 국가, 한겨레, 2015.12.22

2016년
[김동춘 기고] 고(故) 쇠귀(牛耳) 신영복 선생님 영전에 [추도사] 꽃처럼, 바람처럼 가버린 선생께, 프레시안, 2016.01.17
[김동춘 칼럼] 정치 빅뱅이 일어나야 한다, 한겨레, 2016.01.20
[김동춘 칼럼] 입장(立場) 없는 정치, 광주일보, 다산포럼, 2016.01.26
[김동춘 칼럼] 한국은 ‘바둑판의 돌’이 되려 하나?, 한겨레, 2016.02.23
[김동춘 칼럼] ‘바닥을 향한 질주’를 되돌릴 수 있을까?, 한겨레, 2016.03.22
‘그들’의 선거와 ‘우리’의 삶, 광주일보, 다산포럼, 2016.04.05
[김동춘 칼럼] 박정희 성장 신화는 이제 마침표, 한겨레, 2016.04.19
[김동춘 칼럼] 낡은 정치 거부했지만 새 정치는 오지 않았다, 주간경향, 2016.04.26
[우리가 살고 싶은 나라] ‘사회력’ 기반으로 ‘연성정치’가 이뤄지는 나라, 한겨레,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2016.04.28
[김동춘 칼럼] 기업범죄와 덤핑 자본주의, 한겨레 2016.05.17
‘개념’의 부재가 진정한 국가 위기다, 광주일보, 다산포럼, 2016.06.04
[김동춘 칼럼] 구의역 사고, 노동 존중이 답이다, 한겨레, 2016.06.14
[김동춘 칼럼] 사학, 교육부와 우리 사회의 99%들, 한겨레, 2016.07.15
“고시·입시에 능했던 어떤 사람들”, 광주일보, 다산포럼, 2016.07.26
[김동춘 칼럼] ‘외부세력’ 없는(?) 성주와 이대, 한겨레, 2016.08.08
[김동춘 칼럼] 청년 26만이 공시족인 나라, 한겨레, 2016.09.06
부자 나라지만 ‘약한 국가’ 한국, 광주일보, 다산포럼, 2016.09.20
[김동춘 칼럼] 나라의 세 기둥을 다시 세워야 한다, 한겨레, 2016.10.04
[김동춘 칼럼] 박근혜 청와대, 하루도 더는 안된다, 한겨레, 2016.11.01
대통령은 호랑이 등을 탄 것인데, 광주일보, 다산포럼, 2016.11.15
[김동춘 칼럼] 또다시 기로에 선 한국, 한겨레, 2016.11.29
[김동춘 칼럼] 지금, 국민참여로 재벌개혁을, 한겨레,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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